
부자아빠
2026.01.05.
새해가 되니까 신규가입자도 많이 들어오는거 같고 이코가 활성화 되는 분위기같습니다. 이코앱이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저는 PC로 접속합니다. 퇴근 무렵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정주행하는 편이고 앱은 지하철에서만 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알람이 없어서 좋구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 봅니다. 아래 글 보니 2010년생 가입자가 들어왔네요. 최연소 가입자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그 가입자를 보면서 우리 애들에게 이코 가입하라고 말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초등생입니다.)
허락할 거 같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제가 불편을 느꼈던) 알람이 없고 알고리즘 없고 거친 언사를 하는 분이 없고 안정적이니까요. 인스타 스레드,틱톡? 절대 불가입니다. 호주에선 16세 이하는 메타계열 SNS와 틱톡을 금지시켰다는데 남의 나라에서도 금지 시킨 마약같은 SNS를 하게 둘순 없습니다. 제 딸들은 소중하니까요. 좋은 SNS 만들어주신 이코팀께 감사합니다. 얼마든지 기다려드릴테니 깨끗하고 건전한 SNS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코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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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1.05.
저랑 똑같은 페턴이시네요. 앱은 이동할 때만. 평소엔 PC로 몰아서 정주행, 그래도 알람은 빨리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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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6.01.05.
지식한테 허락할수 있는 sns라면 검증은 끝난거죠. 이코가 잘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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