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여자
4시간 전
7월 17일... 당시만 해도 하닉이 200~190만원 수준이었다. 순진하게 최회장 말을 믿고 버틴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럼 본인 회사 주식이 오른다고 하지 폭락하니까 사지 말라고 할까? 당시에 최회장의 발언이 뉴스와 sns를 뒤덮었다. 대중들이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당한거다.
--------------
NH투자증권 분석 결과 SK하이닉스 보유 투자자의 74.18 손실 상태. 최 회장 7월 17일 대한상의 하계포럼에서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면 우상향한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SK하이닉스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진 상태였다.
네티즌들은 “최태원이 책임지겠지. 10년 가지고 있으면 본전 안오겠나” “팔고 싶어도 된통 물려서 못팔고 있는데 열받게 하네” “최태원 자사주 더 사라. 주가 방어해라” 등 반응

2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