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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1시간 전
강남 부동산 때려잡다가 초가삼간 태우는꼴, 이렇게 무능한 정부는 살다살다 처음 봅니다. 이젠 부동산시장도 외국인에게 넘겨주는군요. ...............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하인즈는 국내 임대주택 업체 홈즈컴퍼니와 펀드를 조성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356실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000억 원으로 하인즈가 절반을 조달한다. 하인즈는 지난해 기준 917억 달러(약 127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부동산 개발 업체다. 동안 모건스탠리와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등 글로벌 투자사들은 기존 건물을 매입하는 형태로 국내 임대주택 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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