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하
2025.09.21.
요즘 맛가고 있는 독일 STORY
메르켈때 난민들 대거 수용. 전쟁 끝났는데도 고국으로 귀환 안함.
세금은 내지 않고 독일 복지 혜택은 다 받음(특히 의료비 혜택 큼).
사보험 없는 한 병원 진료보기도 힘들어짐(사보험은 월 100만원 이상)
국가에 돈이 없어서 여기저기서 증세함.월급의 50%는 뜯김. 특히 혼자 살면 세금 더 냄. 연금도 엄청내고 건보료도 많이냄. (세금때문에 서류상 결혼하는 사람도 있음) 남은 월급 50%에서 33%를 월세로 지불. 남은 돈으로 통신비,교통비,식비 지출
집 구할 때 집주인이 임차인 레퍼런스를 조사함. 직장은 어디인지, 가족관계는 어떠한지, 이사는 자주 다니는지 등등 호구조사 후 맘에 안들면 안받음. 좋은지역 월세는 지원자 300명 넘음.
그래서 기존 임차인에게 웃돈주고 집주인한테 직접 소개하는 식으로 월세를 구하게 됌 ㄷㄷ
각종 이민자들이 많아지면서 게토지역 형성.
부동산 가격 차별 심화
각종 보험들이 생김(집 창문깨지면 보험해주는거 등등)
대마가 합법됐는지 길거리에서 종종 대마냄새 남
핵심지역 재개발 된 곳 부동산 엄청 비싸짐 부르는게 값 (월세 약 340만원, 주차자리비 월120유로, 관리비 제외) 그나마 이게 저렴한 편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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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5.09.21.
독일 프랑스 IMF간다는 설이 파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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