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독수리
2026.06.25.
3년 전까지만해도 투자하는걸 숨겼다.
굳이 내가 돈 번거 알려봐야 도움될 것도 없고
괜히 "니 이야기 듣고 투자해서" 라는 말을 듣기도 싫었다.
아... 근데 SNS를 시작하고 패망하는 길로 인도하는
글이 너무 많더라.. 그게 내가 글쓰는 동기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상승장에 투자한다고 자만하는 분들 보이면
늘 책을 권해드렸다.
근데 안 읽으시 변동성 장에 들어가서 곡소리 내시더라..
되돌아보니 나는 그냥 완전히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고 걸어 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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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현수
2026.06.25.
그럼에도 누군가는 계속 이야기를 해야 변화가 생기더군요. 저도 요즘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고 실제 조금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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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6.25.
기준을 세우고 투자하기 쉽지 않지요
그래서 정석적인 얘기는 계속 들어도
좋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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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6.25.
고독수리님 귀에 딱지 앉겠습니다. ㅋㅋ 저도 관심 가지고 조금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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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6.25.
웬지 고독수리님이 갑인듯... 지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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