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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8시간 전
2030년 지출 1005조… 매년 8.4%↑ 1년 전 '연평균 5.5% 확대' 대비 큰 증가 반도체 호황에 재정건전성은 개선 전망 미래기금 '쌈짓돈', 한은과 엇박자 등 우려 "한 번 늘린 재정, 다시 줄이기 어려워" 변동성이 큰 반도체 업황에 의존해 장기 지출을 늘리는 것은 '위험한 도박'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푸는 '확장 재정'과 치솟는 물가를 잡고 과도한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기준 금리를 올리는 '통화 긴축'이 상충. 액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모습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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