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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6일 전
구리 가격이 다시 연중 최고치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8월 들어 LME 전기동 3개월물은 3.08% 상승했고, 21일 기준 톤당 1만4,215.5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칠레 광산의 생산 전망 하향도 공급 측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예전에 구리값이 올라 전깃줄을 끊어서 구리만 훔쳐갔다는 뉴스가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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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6일 전
구리가격 오르면 경기가 좋아진다는거라던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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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6일 전
요즘은 뉴노말이라는 말이 유행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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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6일 전
아앜~ 그걸 몰랐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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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6일 전
맨홀뚜껑도 빼서 들고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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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6일 전
그 얘기도 들은거 같네요~ 부디 그런일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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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6일 전
구리만 오르는게 아니라 비철금속 전반이 강세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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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4일 전
보완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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