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4시간 전
상급지 제외 내년 상반기도
중하급지와 중급지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 내 생각이긴 하다
다만,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
이번 연준의 기준금리는 내 판단은
동결이었다 그러나 고용과 성장이
견조하다는 명분으로 금리를 올렸는데
그 영항으로
국내 기준금리가 오르고
대출금리 상단이 8퍼를 얘기하는
기사가 나왔다
물론 저 최고금리는
실제의 대부분 부담하진 않고 있고
대략 5~6퍼 정도가 실제 부담 정도일거라
생각한다
만약 연준이 내년 금리인상을
0.8~1%까지 한다면
한국 금리도 따라갈 수 밖에 없고
이때부턴 소득이 적거나
이미 부채가 많거나 한 가계는
실질적으로 많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럼 나의 예상 시나리오는
전에 얘기했던 조금은 안 좋은 시나리오로
바뀔 수 밖에 없다
그나마 22년 23년 폭락장과
다른 점이라면
그때만큼 상승폭이 예상할 수 없진
않을거라 생각돼
조정이나 하락폭이 그때보단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실제 소득이 더 증가해도
얘기는 달라진다
지금의 상황에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변화를 잘 보고
맞게 행동하면 된다
오히려 지금은
모든 부동산 전문가들이
매매 전세 월세 모두
상승을 말하고 있고
하락론자들도
이 정도로 동조한 적이 있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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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1시간 전
모든게 금리에 달렸습니다. 주담대 6%금리도 제 생각엔 견디기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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