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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아빠
2026.01.18.
1. IMF, 한국의 환노출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 월간 거래량의 약 25배 2. 글로벌 변동성 확대 시 환율 급변에 취약하다는 경고가 제기 3. 특히 비기축통화국인 한국은 위기 시 환헤지 쏠림으로 외환시장의 흡수 능력을 초과할 위험이 큼 4. 국민연금·개인투자자 모두 거시적 환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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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1.18.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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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1.18.
뭔일이 터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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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1.18.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8/133177933/1 대외수출에 의존하는 정도가 큰 나라의 환율이 기축통화가 아니고, 내수경제 규모가 작을 경우, 외환시장의 규모도 필연적으로 작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대만은 수출이 이제 거의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까지 늘어났는데, 내수 경제는 절반에 불과합니다(국민소득은 비슷한데 인구는 우리나라의 절반). 그래서, 대만은 45배. 우리나라는 25배. 일본은 그래도 기축통화적 성격을 조금은 가지고 있고, 수출도 과거만 못한 상태이지만, 인구가 많아서 내수경제의 규모가 큰 나라입니다. 외환시장도 큰 것이 당연하니까 그만큼 리스크가 작겠죠. 이상은 대외 의존도가 큰 나라가 갖게되는 구조적인 외환시장의 취약성에 대한 지적일 뿐, 현재 경제 상황이 위기상황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내수경제 비중이 낮은 나라가 수출로 먹고 살려고 할 때 겪게 되는 불가피한 리스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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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1.18.
외환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해법은 국가적 차원에서는 외완보유고를 늘리고(현재 우리나라 해외자산 대단히 많습니다), 미국, 일본과 통화 스왑 계약 등을 체결하는 방법 정도로 조금은 대비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환리스크는 보통 외화 부족을 이야기하게 되니까, 개인 투자자들의 대응방법은 결국 달러, 엔 등의 외화자산의 보유 정도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사 자체는 외화자산이 많아서 환리스크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지적인데, 그 리스크는 달러, 엔의 가치가 폭락할 경우 발생하는 위험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기축통화국가가 아닌 우리나라나 대만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자국 통화 가치가 하락할 리스크가 더 큰 것이 현실이라서, 오히려 외화자산을 늘리면 외환 리스크가 작아진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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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6.01.18.
어쩌라는 것인지...위 빵집사장님(친근함의 표현이니 오해 마시길)의 말씀처럼 외화 자산이 많으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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