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시절 같이 여행가고 공부하던 친구 결혼식. 마침 대만 친구도 결혼식 참석 차 한국 와서 월요일 연차 내고 공주 1박 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교환학생 시절 때는 돈은 없고 시간은 참 많았는데, 직장인이 되니 시간이 돈보다 더 귀중하고 남에게 쓰기 어려운 자원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My Pal, always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