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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4시간 전
기간 : 2025년 9월 11일 ~ 2026년 9월 10일 기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를 모두 합한 수도권에서 매매 거래량이 가장 많은 아파트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래미안메가트리아 아파트였습니다. 전용84 타입의 아파트 가격이 통계 초기에 9억원 초중반 이었는데, 1년만에 12억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체 평형에서 전용84와 전용39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고, 총 매매 거래량은 1년간 513건이 거래되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실거래등록후 계약해지 방식의 시세 조작은 안보이지만, 특이하게 갑자기 뜬금없을 정도로 높은 전세 가격인 7억원을 3개월 유지시키며 시세를 뻥튀기 시킨 것 같습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너무 이상하게 높은 전세가격) 전세 거래량이 언론에서 펌핑하던 시기에 감소 및 시세 상승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를 놓는 임대인이 실거주 수요도 아닌데, 이들은 시세를 아주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있었고, 주로 중간층(6~15층)에 사는 임대인들은 전세를 시세대로 팍팍 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거주 1주택자가 만일 이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이들을 위한 바뀐 세법의 예외가 정말 필요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시세대로 다 받으면서 전세입자의 주거비를 과감히 올리는 사람들에게 무슨 세금예외가 필요할지 의문입니다. https://blog.naver.com/popin_news/2244069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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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시간 전
안양이 12억이라고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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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1시간 전
이런거 보면 이번 정부의 업적이 '경기도 집값 올리기' 같습니다. 안양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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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전세 상승과 갑작스런 수요증가가 주 요인같습니다. 이런 패턴이 경기도 곳곳에서 보입니다. 최고가는 낮추고 낮은 곳은 올리려고 한게 아니라면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짓을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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