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시간 전
쓸줄 아는게 명언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 지겹다.
오랫만에 엑스에 접속했는데 그 사람이 아직도 그러고 있는걸 봤다. 하트도 눌러주곤 했는데 조용히 팔로잉을 끊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 하루도 거르지 않아서 매우 성실한것 같은데 매일 같은 것만 한다. 일주일에 한편을 써도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변화를 꾀해야 하는데 착하게 살아라 류의 명언만 365일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그런 사람을 성실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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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시간 전
뭐라도 써야 하는데 쓸게 없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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