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업무에 지장을 주면 안되는데 쳐다보고 있으니 마음도 편치않고 집중이 잘 안되네요. 담배도 한대 피우고 정신도 차릴겸 잠시 밖에 나왔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은행잎 예쁘죠? 사는게 별게 아닌데 주식에 너무 목매달고 사나봐요. 야근하더라도 일은 다 마치고 퇴근하려구요. 우리는 현생을 사는 사람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