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이젠양양
2026.04.19.
투울립은 미녀대회에 출전한 선수 같이 꽃단장한 모습이라면 수선화는 시골의 화장기없는 새색시 같다고나할까? 펜션의 북쪽은 해가 잘 안들어와서 이제서야 투울립과 수선화가 피었다. 꽃을 보는 즐거움은 언제나 크다. 그래서 자꾸 꽃을 심게된다.
Like Inactive Icon
20
Comment Icon
3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컨츄리 부부
2026.04.19.
꽃이 이쁘네요 ^^ 봄인가봐요 ^^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지우아빠
2026.04.19.
이코가 화사해지는 분위기입니다. ㅎㅎ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심미연
2026.04.19.
하나같이 싱그럽고 화사합니다.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