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Avatar
안훈
2시간 전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복지용구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이전에 썼었나 싶지만 다시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죠.😁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의외로 같이 알아봐야 하는 게 있습니다. 바로 복지용구입니다. 보행기, 목욕의자, 이동변기, 안전손잡이 휠체어, 전동침대처럼 어르신이 집에서 생활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용품들이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 복지용구 구매비용” 은 아닙니다. 구매나 대여 비용의 일정부분을 나라에서 정한 퍼센트 별로 자기부담금을 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방문간호와는 수가가 별도로 1년 160만원 한도로 책정되니 겹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품에 따라 구입인지 대여인지가 다르고 본인부담금이나 이용 기준도 확인해야 하고 어르신의 몸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하였다가 정작 나중에 정말로 필요한 물품을 한도초과로 구매나 대여가 불가능해 질 수도 있습니다. 침대와 휠체어는 구매비용이 비싸서 대여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를 많이 하시면 침대나 휠체어 대여비용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수가가 부족해서요. 꼭 복지용구 전문가와 어르신의 몸상태를 확인 후에 상담하시고 전략적으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