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025.10.07.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비가 내리는 추석 연휴가 지나가고 있네요. 의도와 과장이 엿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어른으로 대접받으려면 어른들이 먼저 바뀌어야 하겠지요. 저는 몇년 전에 제사를 없애고 애들에게도 명절에는 모이지 각자 편한대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대신 평소에 잘 하자고.
https://v.daum.net/v/2025100707144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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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5.10.07.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적응하셔야 불화없이 편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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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10.07.
가족에게 복수하는 며느리.... 속상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혜롭지 못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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