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결코 정상사회가 아님을 알아야 하다. 잘못에 대한 응징이 사라진 사회, 개인의 권리와 자아비대가 극심해서 인간같지 않은 것들과 공존해야 하는 사회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게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