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올라온 여성 PB글 보고 느낀 점 이미 선을 넘었는데 무슨 선을 긋냐? 저런 글은 이혼하고 고객님과 살고 싶다는 의사표현으로 봐야 할게다. 어그로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엔 황당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이젠 증권사PB도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