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 U
3시간 전
나는 어제
내 욕심을 알아봤다.
그런데 오늘
그 욕심을 따라갔다.
카드값으로 남겨둔 돈에
미수까지 얹어서 매매했고
결국 손해를 봤다.
문제는 8만 원이 아니었다.
나는 왜 자꾸
“이 정도야 뭐” 하고
내 기준을 무너뜨리는 걸까.
남의 확신으로 들어가고
손실은 내 몫이 됐다.
주식을 그만두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흔들리는 나로
주식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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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시간 전
어제 글에 다들 말리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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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U
10분 전
ㅎㅎ 알고있습니다 :) 편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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