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웅
2026.04.20.
주저리 써보는 국제정세 입니다.
주말 사이에도 이란 상황은 계속 유동적이었습니다.
트** 대통령이 협상 대표단을 보냈다고 하니 조만간 또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란 내부에서도 협상파와 강경파 간에 의견충돌이 있어 보입니다.
이런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지만 참 ‘엉망’입니다.
어쨌든 저의 전망은,
아직까지는 ‘휴전을 연장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물론 어떤 형태로든 종전을 위한 최종 합의가 발표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낙관적인 기대를 하기에는 현실이 그다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아직 당사자들 모두 다 끝까지 절박한 것 같지 않습니다.
상대가 더 절박해지기를 기다리다가 모두가 절망적인 상황으로 가면 안될텐데요.
절박함과 절망적임은 정말 종이 한 장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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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6.04.20.
이란도 미국도 돈벌이 하느라고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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