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6.04.01.
“요즘 핫한 OOO 있어요” 유행에 지친 사장님의 선택
현수막이나 입간판 수시로 바꾸는 것도 돈 드는 일이고 유행은 금방 바뀌니까 나름 좋은 방법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에 너무 민감한거 같아요. 두쫀쿠는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엔 안맞더라구요. 아기에게 줄수도 없고요. 돈만 날렸네요. 다신 유행하는 디저트 안먹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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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4.01.
입간판 본전 뽑기도 전에 새로운 디저트가 나오는데 좋은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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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4.01.
한믈간 아이들 대만카스테라, 탕후루, 쌀호두, 두쫀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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