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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3.02.
수억 벌었다고 인증글이 난무하는 시대에 한쪽에선 밥값이 부담스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아주 많을 겁니다. 꼭 가난한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직장인들 솔직히 한끼 만원 부담스러워요. 이 시기를 버텨야 합니다. 도시락 싸서 다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매일은 아니라도 남편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싸줍니다. 2000원 버거, 1000원 도시락보다는 영양학적으로 훨씬 낫습니다.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요. 도시락 싸서 다니는 문화가 유행하면 좋겠습니다. 너도나도 해야 유행합니다. 그리고 당당해야 합니다. 절대 궁상 아닙니다. 알뜰하게 사는 사람들이 칭송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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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3.02.
저는 대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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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3.02.
도시락은 다이어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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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3.02.
식당들이 더 더욱 문 닫을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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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3.02.
도시락 싸서 다닌지 1년이 넘었습니다. 출근 자체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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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3.02.
저는 신랑한테 도시락 아직 못싸주는데 고려해봐야겠네요.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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