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랠 듣고 있자니 연애세포가 하나씩 깨어나는거 같다. 10월의 마지막 밤 홀로 맥주 까는 독거남은 미국장이고 나발이고 울적하다.😥🍺 유투브 여는게 아니었다. 알고리즘이 내 처지를 훤히 꾀고 있는거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gAzBgDCB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