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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눌레
2시간 전
🌱 매크로 브리핑 · 종합 9/30 국장 장중 HTTPS://KONG-NAMU.COM 1.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6%, 실질금리가 2.90%로 각각 최근 1년 내 최고치로 올라서며 상승세에 속도가 붙었고, 채권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 역시 106.6 포인트로 최근 1년 기준 상위 2% 수준까지 오르는 등 채권시장의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실물 지표의 개선과 물가 둔화라는 우호적인 경기 여건 속에서도, 이처럼 높아진 금리 수준과 채권 변동성의 확대는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629 포인트로 4일 전보다 0.3% 소폭 내렸으나, S&P 500 대비 상대강도는 16.5로 0.6% 오르며 반도체 업종이 시장 대비 견조하게 앞서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4. 미국 주요 10개 섹터 간 상대강도를 살펴보면, 최근 특정 업종으로의 뚜렷한 주도권 이동 없이 전반적인 시장 폭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한편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코스피 45일 누적 순매수가 4일 연속 감소해 -33.0조 원으로 매도 규모가 확대되며, 대형주를 중심으로 수급 부담이 가중되는 분위기입니다. 6. 이에 따라 현재 장중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의 여파로 6,852.89(-0.26%)를 나타내며 약보합 흐름을 보이는 반면, 코스닥은 856.43(+1.16%)으로 반등하며 엇갈린 행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7. 과거 반도체 상대강도가 높고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가 나타났던 6번의 유사한 시기에는 약 1개월 뒤 S&P 500 지수의 상승률 중앙값이 +0.7%로 평시(+1.3%)에 미치지 못했으나 코스피는 중앙값 +3.6%로 평시(+1.0%)를 웃돌았으며, 두 지수 모두 6번 중 4번 상승하고 2번은 하락했습니다. 🌍 지정학 지정학 위험 지수 186 (9/28, 7일 평균) · 최근 5년 기준 평소보다 다소 높은 수준 · 1주 전보다 상승 장기 평균(1985~2019) 대비 +86% · 4월 고점 321 대비 -42% · 북, DMZ ‘북 지뢰’ 우리 발표에 “총알 한발이라도 탄착 땐 보복” (한겨레) · 美무역대표부 "과잉생산 조사시 기존 무역합의 관세상한 고려" (연합뉴스TV) 보드 ·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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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34분 전
까눌레님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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