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
3시간 전
"스티브 잡스 이야기다. 그는 함께 일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악명 높았으며, 자신과 의견이 같지 않은 사람을 냉대하고 괴롭히기도 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천재였다. 그의 상상력과 아이디어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가 만든 제품들은 그의 약속대로 지구상 거의 모든 사람의 삶과 일하는 방식을 바꿨다. 사람들은 내게 애플에서 일하는 건 정말 짜릿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단, 당사자인 그와 너무 가까워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 찰스 핸디, <아흔에 바라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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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50분 전
애플이 주는 자부심도 있었겠지만 독한 상사만나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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