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다의 제자
2026.06.21.
학생 운동시켰다가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 고소 당해⋯체육교사는 결국 '유산'
체육선생님이 운동장에서 아이들 운동 시킨게 뭔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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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OO를 학교 운동장에다가 이 폭염 속에 애를 세워 놓고…. 우리 애가 소양인 체질이라 물을 잘 안 마신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A씨는 특정 학생을 따로 세워둔 적이 없다고 설명했지만 항의는 이어졌다. 해당 학부모 측은 "원어민 영어고 골프고 다 시켜서 돈을 아파트 두 채 값을 넘게 들여 그렇게 키운 애를 갖다가. 선생님이 호락호락하게 아무렇게나 대할 애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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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교육을 폐지하면 좋겠다. 가정에서 알아서 가르치고 원하는 사람만 학교에 다니도록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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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진수
2026.06.21.
지랄도 풍년이군요.귀한 자식인데 밖에 왜 내놓고 키워요? 집구석에 가둬놓고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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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6.21.
제발 홈스쿨링 좀 하시길 ㅠㅠ 진상들로부터 정상들을 지켜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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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2026.06.22.
저희 아내가 교산데.. 정말 요즘 교사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져있어, 걱정입니다. 라떼 이야기지만, 저는 어릴때 귀싸대기 맞으면서 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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