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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8/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8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자료: https://buly.kr/BTS5Tfr
* 코스피의 극단적인 가격 조정 이후 지수는 무엇으로 반등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그에 맞는 전략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기
* 첫번째 반등 트리거는 미국 단기 금리 상승이 제어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미국 장단기금리차상승. 미국 시중금리 등락 불안은 실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종료
* 하지만 연준의 2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2년물 국채금리는 3회 인상으로 변경되지 않을 경우 상승은 제한, 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투자경기 확장 등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가 상승할 경우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 높음.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금리 상승 위험 방어 위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기업 선호
* 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금리에서 고금리 시대로 진입했던 23년의 경우 매출보다는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순이익 증가율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은 업종 주도
* 두번째 반등 트리거는 외국인 순매수.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개인은 1개월, 기관은 2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 유지. 외국인은 6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를 이어감
* 현재 MSCI EM Index 내 TSMC 편입 비중 15%, 삼성전자 6%. 삼성전자와 TSMC 편입 비중 차이 -9%p. 삼성전자는 TSMC 대비 순이익 규모도 크고, ROE와 배당수익률은 높고, PBR은 낮음. 과도한 비중 축소 진행됐다고 판단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달러인덱스 월 평균 변화율 -1.1%, 하락 확률 80%로 매우 높은 편.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 미국 경기 확장 지속에서 나타나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 코스피 PER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단계적 회복 예상. 코스피 PER 4.7배(5,594p)→ 1차 회복 가능 PER은 과거 급락 국면 글로벌 금융위기 6.3배, 코스피 7,400p→ 2차 회복 가능 PER은 장기 평균 PER 하단(-2표준편차) 7.4배, 코스피 8,700p
* 투자전략은 ① PER 낙폭과대, ② 외국인 지분율 감소(코스피만 대상), ③ 순이익보다 FCF 증가율이 높고, ④ 영업이익률 상승하는 기업 제시(32~33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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