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2026.08.01.
정부는 왜 이런 상황을 방치하는 것일까요? 모든걸 개인의 책임으로 묻기엔 이번 상승은 정부의 책임이 크지 않을까요? 아기엄마들도 앉으면 주식이야기 밖에 안합니다. 심지어 장이 열리는 동안만이라도 아기를 봐달라는 글도 맘카페에 올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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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시기를 놓쳤다는 불안감이나, 본인이 주식 투자를 안 해서 또래보다 자산 관리에서 뒤쳐졌다는 생각 때문에 경제적 불안을 호소하거나 미래를 지나치게 비관하는 청년들도 적지 않다" "주식 투자에 지나치게 몰두해서 중독 양상을 나타내는 청년들도 있으며, 스트레스가 기존의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와 겹치면서 우울과 불안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진료 현장에서 자주 접한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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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훈
2026.08.01.
저는 개개인이 잘못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성인이고 투자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요. 욕심내서 들어가 놓고 망하면 책임져라 하는 건 성인이 아니라 아이들 떼 쓰는 것 같습니다. 이걸 도와주거나 구제하면 또 다른 한편에선 그러겠죠. 마구 저질러도 정부가 책임지는구나 그럼 나도 그래야지라거나 왜 선량한 사람들은 안 도와주고 저런 사람들을 도와주나 이렇게도 생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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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8.01.
부동산은 투기라고 하면서
주식판을 도박장으로 조장한 것도
사실이고, 도박판이 된 상황에
탐욕에만 눈이 멀어 생각없이 한 사람들도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투자기준 없이 무지성으로 행동했다면
이게 진짜 투기의 결과겠죠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길 바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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