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2.28.
2차 세계 대전 말부터 지정학적 이슈때마다 S&P500 이 그날 떨어진 % , 바닥까지 떨어진 % , 바닥까지 걸린 일수, 회복 일수 순으로 정리되어 있는 TABLE 입니다.
1941년 PERAL HARBOR ATTACK (진주만 공격) 때 조차도 바닥까진 -19% 정도 이고.. 2000년 이후는 코로나 특수 상황 빼면 거의 미미한 수준입니다.
즉 지정학적 이슈가 결국 주식시장에 단기간만 EFFECT 를 준다는 거고, 2차대전 을 경험한 세대가 모두 물러난 2000년대 이후로는 전쟁이란 공포가 희박해져 시간이 걸려도 1달내로 거의 회복된다는 통계 자료입니다.(코로나때는 제외) 따라서 저쪽에서 전쟁이 나든 말든 밤에 잠 안자고 상황을 보고 주식이 어떻게 되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밤에 편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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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구름바위
2026.02.28.
요즘엔 악재 취급도 안하는 분위기라 빠지기나 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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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2.28.
허걱 이런 귀한 자료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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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2.28.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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