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판돈 걸고 엔비디아만 쳐다보고 있으니 장이 움직일 리가 없다. 하루종일 이러다 끝날 듯. 우리가 하는게 투자인지 투기인지 도박인지 모르겠다. 나는 투자라고 생각했는데 도박같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실적 자체보다도 언론들이 코멘트를 어떻게 달아주느냐에 따라 바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