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철
2026.04.21.
“‘이 자격증’만 있으면 月 369만원 받아요”…5060 몰린다
대부분 건설 중장비 분야, 복잡한 건설 현장 환경에서는 인간의 섬세한 조작 능력이 필수적이라 자동화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 직업군
보수액 1위는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369만원)
▲천공기운전기능사(326만원) ▲불도저운전기능사(295만원) ▲기중기운전기능사·철근기능사(각 284만원)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 다만 필기(건설기계·전기·유압·안전관리 등)와 실기(실제 크레인 조작) 모두 난도가 높은 편
6개월 안에 취업이 가장 잘 되는 자격증 1위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실제로 취득자의 54.3% 6개월 안에 취업 성공
16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