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미리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다. 오히려 어떤 선택은 실패하면서 배워도 되고, 어떤 선택은 실패 자체를 허용해서는 안 되는지를 구분하는 판단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