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 U
3일 전
어찌저찌 사게 된 집.
사게 되었고, 살게 되었다.
내 집이라고 하기엔
너무 은행 집인 너.
언제쯤이면 진정한 내 집이 될 수 있을까.
주식에 괜히 마음을 쏟아본다.
기대를 걸어본다.
어쩌면..
이렇게 느린 걸음이라도
꾸준히 걷다보면 성장이란 걸 하지 않을까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부업으로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부질없을지도 모르는
그러나 부질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희망을 품어본다.
고수들의 향기를 맡으러
오늘도 이코에 출석!!!!
16
3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안혜지
3일 전
글 올라온거 보니까 7000부근에서 매도하고 놀고 계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진작에 열심히 할걸... 후회막심입니다. 저 오늘 완전 다쳤거든요. 😭
1
답글달기

돈조아
3일 전
은행집이라도 자가는 부러워요.
1
답글달기

최지아
3일 전
대출낀 집이라도 좋으니.... ㅋ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