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6.03.05.
아래 이코 홍보하자는 글이 올라와서 한말씀 드립니다. 이코는 가입 이벤트를 하지 않고 창업자도 이코 내에선 거의 활동을 안하는 특이한 플랫폼입니다. 세력화나 리딩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최근 신규 가입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데 이럴 때 주로 분탕종자들이 섞여서 들어오는데 그런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것도 특이합니다. AI게시물로 추정되는 글도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모두 특이하네요.
스레드, 엑스(X),페이스북, 블로그 등, 모든 플랫폼에서 모인 연합체 같은 구성이라 기존의 관성대로 하지 않고 예의를 갖추고 조심하는 분위기도 정착한거 같습니다.
저는 플랫폼 성장의 핵심이 좋은 글과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플랫폼에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솔한 글을 쓰는게 핵심같습니다. 저도 이코에 글을 쓸 땐 신경써서 씁니다. 결론적으로 제 자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더군요.
모두 솔직하고 타인에게도 나에게도 도움되는 글을 씁시다. 그리고 열심히 반응해줍시다. 그러다 보면 100만 직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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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유성철
2026.03.05.
이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사람이 어느새 이렇게 늘었군요. 다 맞는 말씀입니다. 활기찬 분위기가 되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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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026.03.05.
비꼰다고 생각지는 마시고요. 이 추세면 머지않아 대폭발와요. 개발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유저들은 솔직히 문제 없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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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3.05.
SNS 핵심은 분위기입니다. 그런면에선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시스템은 업데이트 자주 하니까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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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3.05.
상당히 민주화된 플랫폼이란 건 인정합니다. 기능개선은 한참 멀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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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3.05.
약간의 마케팅은 필요한듯해요. 이코 회원 중에 마케터도 있을텐데 나서주심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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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국
2026.03.05.
저는 아직 초기인지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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