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캣
2026.05.06.
코스피 7000, 버블 논쟁마저 불거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강세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분도 많습니다.
시장을 오래 보면서 제가 느끼는 건 작년부터 코스피 지수가 마치 가치주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코스피는 아주 오랫동안 가치주였습니다. 만년 저평가에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딱지가 붙은 증시.
코스피는 무려 18년의 세월을 박스 안에 갇혀있었습니다. 18년 동안 증시가 조금 오른다 싶으면 급락하길 반복한 것입니다.
오늘은 가치투자, 그리고 18년의 기다림이라는 에세이 들고 찾아뵙습니다,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
https://lifemoney.net/%ea%b0%95%ec%84%b8%ec%9e%a5%ec%9d%84-%eb%b0%94%eb%9d%bc%eb%b3%b4%eb%a9%b0-%ea%b0%80%ec%b9%98%ed%88%ac%ec%9e%90-%ea%b7%b8%eb%a6%ac%ea%b3%a0-18%eb%85%84%ec%9d%98-%ea%b8%b0%eb%8b%a4%eb%a6%bc/
19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박은하
2026.05.07.
지수는 올랐는데 18년전, 10년 전 주도주가 지금도 주도주인가는 다른 문제 같아요.
좋아요
답글달기

고구미
2026.05.07.
이번 장은 이해해서 따라가는 건 불가능한 장입니다. 받아들일것이냐 말거냐만 있을 뿐입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