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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보험료 만들기
2026.08.13.
🎈보험 3개, 특약 5개만으로 확 줄여야 하는 이유. (실손, 3대 진단비, 사망보험금, 가족일배책, 후유장해) 1. 애초에 보험금을 못 받을 수도 있음. - 늘 이생각을 해야 함 - 많이 가입하면 많이 받겠지 생각하는데, 청구하는 보험금이 커질수록 보험회사와 전쟁을 치를 수 있음. - 금감원과 보험회사가 공시하는 작은 부지급율 데이터는 착시를 일으킴. (실비 보험 같이 소액 다건 청구가 대부분. 큰 보험금 청구에 대한 부지급율 데이터는 없어.) - 보험회사가 가진 또 다른 막강한 무기 => 의료 자문 - 의료 자문 가면 약30%는 부지급 또는 감액지급 - 내가 돈 내고도 못 받을지도 몰라 불안한 것에 많은 자금을 투자해선 안 됨. - 가장 중요한 것만 소액으로 적당하게 준비. - 보험료 줄이고 내 자산을 키워나가는 게 100배 더 중요. 2. 알려진 보험 10년 유지율 10% 안팎. - 10년 지나면 10개 중 1개 남고 9개가 해지 - 납입기간 20년 동안 포기 안 하고 완납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 - 잘 납입하다가도 단 한 번의 경제적 위기에 보험이 마지막으로 해지됨. - 결국, 월보험료를 극단적으로 줄여야 유지 가능 - 보장 좋다고 보험 늘리고 특약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님. - '어떤 위험이 와도, 이 정도는 낼 수 있어' 싶을 만큼 낮춰야. 3. 웬만한 건 대부분 실비로 보장받아. - 입원비, 수술비 특약 기타 등등 꼭 넣을 필요 없음. - 입원비용, 수술비용은 실비 보험에서 이미 80~90% 보장됨. - 내가 돈 더내고 더 받고 싶어서 가입하는 특약들. - 5세대, 6세대 가며 실손 보장이 아무리 줄어도, 필수치료인 급여 쪽과 중증 보장은 여전히 두터워. - 실비만 잘 가입되어 있어도 가정 재정에 치명타 받을 일 거의 줄어 (연간 자기부담금 한도 규정으로 그 이상 비용은 보험회사가 지급) *보험엔 여러 관점이 있으나, 이런 제 관점도 참고해서 내 보험을 현명하게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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