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여자
6일 전
개미들은 뭘해도 손해를 보는 길로 가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변동성 다음엔 환차손이군요. 환율이 가파르게 떨어질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은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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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올랐는데 나는 왜”…서학개미, 이번엔 환율의 역습
지난 6월부터 미국 애플 주식을 사들인 직장인 박모(38)씨는 최근 원화 강세 때문에 고민이다. 달러화 기준으로는 3% 정도의 수익을 냈지만, 원화로 환산한 수익률은 -3%로 손실을 봤기 때문이다. 주범은 최근 한두 달 사이 급락한 원-달러 환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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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5일 전
제 얘기네요... 또르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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