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6.08.11.
과거에 블랙록 따라했다가 별 재미를 못봤던 기억이 있다. 블랙록은 이렇게 사들였다가 개미가 따라붙으면 다시 팔아버리는 경향이 있다. 외국계=장기투자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다만 자본의 흐름이 어느 쪽으로 다니는지 체크는 필요. 카카오나 네이버는 장투라기보다는 많이 빠져서 산게 아닐까? 바이오는 뉴스나오면 파는게 답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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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쎄한데”…개미들 반도체 베팅할때, 블랙록은 K바이오 줍줍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매수
31일 대거매수로 지분 5%대로
네이버·카카오·금융주 지분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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