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2026.05.21.
#대출상담사_이야기
오늘 청담동 모피부과의 원장님을 뵙고 왔다.
사실 이 병원은 어머님이 운영하시던 병원인데, 두
아드님이 인수를 해서 운영하는 구조로 변경이 되는 구조였다.
어제 오후 늦게 연락이 와서 서류를 준비시키고, 오늘 오전 심사를 마무리.
오후에 지점장님과 가서 대출약정서 작성을 마무리 했다.
실은, 이 건이 3월에 의뢰가 왔었다.
당시 어려워 보이는것도 아니기에, 그냥 은행으로 가서 상담하시라 했다. 내가 손대면 자문료가 나오기에..
3월 접수한건이 진행이 안되었나보다.
원장님이 진작에 이렇게 했다면 맘 고생을 안했을텐데...하신다,
에효...
나야 일을 해서 좋지만~
괜히 미룬거 같아서 죄송한 맘이다.
이 대출건은 내일 실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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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21.
그 원장이 수수료 안내려고 혼자 하다가 안된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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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2026.05.21.
그건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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