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캣
2026.05.18.
작년 4분기에 버크셔 해서웨이가 뉴욕타임즈 주식에 투자했는데 "이해가 안된다"는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언론 산업의 절망적인 구조를 이해하게 되면... 뉴욕타임즈가 얼마나 대단한 언론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2011년 논란 속 디지털 유료화를 시작한 뉴욕타임즈. 현재 구독자 수는 1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옛날 워싱턴포스트 투자로 대박을 냈던 버핏은 신문 산업에 대한 향수에서 뉴욕타임즈에 투자했을까요?
글이 조금 길지만 아침에 커피 한잔 하시면서 LifeMoney 칼럼 천천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lifemoney.net/%eb%b2%84%ed%95%8f%ec%9d%80-%ec%99%9c-%eb%89%b4%ec%9a%95%ed%83%80%ec%9e%84%ec%a6%88%ec%97%90-%ed%88%ac%ec%9e%90%ed%96%88%ec%9d%84%ea%b9%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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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18.
굿모닝입니다! 저랑 같은 시간에 업로드를.... 커피마시는 중인데..일단 공감 누르고 오렌지님 글부터 읽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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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5.18.
글 잘 읽었습니다. ai의 역설이네요. 구매력이 있는 사람은 사람이 쓴 글을 읽고 구매력 없는 사람은 ai글 읽고요. 버핏이 ai시대에 각광받은 콘텐츠가 무엇인지 선구안적으로 내다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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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5.18.
요즘 우리나라 신문들이 AI요약 서비스를 하는데 그러면 요약만 읽고 진짜 기사는 사람들이 안읽습니다. 이글 보고 느낀 건 신문이 살려면 그것부터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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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5.18.
시사점이 있습니다. NYT사례를 보면 사람이 쓴글과 AI가 쓴글의 가치를 구분하는 세상이 온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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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2026.05.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전 업무 준비전에 글을 보기 쉽지가 않은데 눈이가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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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캣
2026.05.19.
너무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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