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3.08.
한때 선망하던 직업이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참 열심히 했었다.
단어를 100번씩 써가면서 외우고
지하철에서 외우려고 메모지에 주요 구문을 5개씩 써서 가지고 다녔는데.... 그땐 이런 시절이 올 줄 몰랐다.
진짜 뭐하면서 살아야 하지?
이코에 글 쓰면서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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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킹[텐버민]
2026.03.08.
세상의 변화는 너무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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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킹[텐버민]
2026.03.08.
그래도 좌절하지마세요. 인생의 길은 열려있습니다. 당장 저만하더라도 투자를 하나도 몰랐던 그냥 엔지니어였으니까요. 우연히 지하철 서점에서 든 책이 제 인생을 바꾼 것처럼, 우연한 기회가 선생님의 인생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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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3.09.
대학교육 완전히 다 바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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