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5.11.27.
저는 항복으로 보이는데요. 미이클버리도 버려지고 jp모건도 철회하는데 jp모건의 경우는 전략가 한명의 의견보다 다이먼 회장님의 의견이 더 중요할 듯합니다. 아래 표는 투자은행들이 내놓은 내년도 전망치입니다. 난다긴다하는 IB들이 작년 말에 내놓은 2025년 전망이 다 틀려서 내년엔 맞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글로벌 IB, 잇단 상향…“강세장 당분간 끝 아니다”
'신중론' JP모건, 7500 이어 8000 전망치 제시
도이체 8000·모건스탠리 7800 제시
AI·실적 개선이 월가 낙관론 뒷받침
소비둔화·경기둔화 등 잠재 리스크 지적
월가의 대표적 약세론자로 꼽히는 JP모건의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야스 시장전략가는 S&P500 지수가 2026년 말 7500포인트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보다 약 11% 높은 수준이다. 보고서는 연준이 내년 이후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선 뒤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경우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하면서, 금리 인하 폭이 더 커질 경우 지수가 8000선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이는 최근 몇 년간 미국 증시 전망에 있어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었던 JP모건의 입장 변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 올해 초만 해도 JP모건은 S&P500이 연말 5200선에 머물 것이라고 예상하며 ‘상승 여력 제한’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AI 랠리와 예상보다 견조한 미국 경기, 실적 개선에 밀려 연중 두 차례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고, 이번에는 2026년 말 기준으로 월가 최상단에 가까운 강세 전망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약세론 철회’를 선언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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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5.11.27.
저는 이런 현상이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연말 전망과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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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1.27.
목표치는 가능한 수치지만 지금 시점에 나오는 건 충분히 월가답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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