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원
2026.02.12.
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류다. 자괴감이 상당할텐데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할까? 이런 사람한테 거짓말은 나빠요.. 가르친다고 변할 것 같지도 않고 자기 스스로도 자괴감 느낄거 같은데 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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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으로 68억 벌었어요"…공무원 주식 신화 '그림판 조작' 탄로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었던 '68억 원 자산가 공무원'의 성공 신화가 정교하게 조작된 허구임이 밝혀지며 큰 파문이 일고 있다. 당초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는 4억원의 원금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약 68억원의 자산을 형성했다며 수익 내역이 담긴 계좌 화면을 인증했다.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A씨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 조언을 구하는 누리꾼들에게 "기질의 문제다", "심리적 흔들림을 경계하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침을 가하거나, 겸손을 가장한 발언을 쏟아내며 일약 커뮤니티의 스타로 떠올랐다.
해당 게시물은 블라인드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나, 이러한 성공 신화는 전문가의 날카로운 지적에 의해 순식간에 무너졌다. 현직 세무사로 알려진 한 이용자가 수익 구조와 세법상의 허점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하자, 당당한 태도를 고수하던 A씨는 추가 해명 없이 돌연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잠적했다.<출처: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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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26.02.12.
어쩌자고 이런 거짓말을.... 황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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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2.12.
이런 게시물 올라오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우주쭈 빨아주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이코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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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2.12.
허언증 환자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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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6.02.13.
못된 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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