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d0yun_noir
2026.06.23.
오늘은 거창한 위로 말고 국밥 한 그릇이면 될 것 같다. 뜨거운 국물 한 숟갈 넘기고, 밥 말아 천천히 먹다 보면 아무 일도 해결된 건 아닌데 그래도 오늘을 조금 더 견딜 힘은 생긴다. 사는 게 너무 복잡한 날에는 일단 속부터 데우자. 국밥 한 그릇으로 하루를 달래는 것도 충분히 잘 살아내는 일이다.
Like Inactive Icon
14
Comment Icon
3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박찬영
2026.06.23.
오늘의 정말 그런 날입니다.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rrow Icon
답글 숨기기
Arrow Icon
Avatar
d0yun_noir
2026.06.23.
오늘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Like Inactive Icon
1
Arrow Icon
Avatar
박찬영
2026.06.23.
예 CM님도요. 위로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
Like Inactive Icon
1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