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성
2026.07.10.
돈이 좀 된다 싶으면 너도나도 한쪽으로 쏠리는 국민성에 피로를 넘어 혐오까지 생기네요. 다양성은 사라지고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는 우리나라를 과연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세상엔 음악가도 필요하고 판매원도 선생님도 학자도 필요합니다. 반도체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누군가는 역사나 철학을 연구해야합니다. 불과 2~3년전까지만해도 공고 다니는 애들 사람 취급이나 했습니까? 코딩을 해야 한다며 4~5살 애기들에게도 코딩 가르치던 나라가 한국입니다. 돈돈돈........다들 미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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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7.10.
약간 미안한 얘기지만, 주요 연구/개발/생산 관리는 대학원졸/대졸자 엔지니어들이 합니다. 미안하지만 여기 나온다고 연구개발을 하는게 아니고, 자동차로 치면 장비 정비사에 가까우며 또 모두가 삼전/하닉에 취업을 하는게 아닙니다. 부모들부터 모르니 그냥 들어가면 다 삼전/하닉에 취업하는줄 압니다. 장비 회사를 갈수도 있는데.. 장비 회사도 그냥 장비가 아니라 반도체 장비는 반도체 연구와 마찬가지로 전자공학/기계공학/물리/화학의 집합체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장비도 죄다 플라즈마,광학 전공등등 박사님들이 개발합니다. 그리고 장비 회사의 기술 영업직들도 모두 해당 대졸 전공자들을 뽑습니다. 학부모들부터 무지하니 이런 현상이 무지성으로 발생합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현실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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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7.10.
언제 한번 다뤄주십시오. 사람들이 정말 무지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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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7.10.
자식 교육에 관한 문제니 쉽게 얘기하긴 그렇지만 안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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