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JOJO
2026.05.14.
베르베르의 나무가 말하는 "최소 폭력의 길"은 어쩌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전제하지 않는다. 그것은 답이 아니라 방법론이다. 감정에 휩쓸리지 말 것. 도덕적 선입견을 잠시 내려놓을 것. 장기적 결과를 단기적 인기보다 우선할 것. 그리고 그 과정을 언어로 만들 것.
신뢰는 국가에도, 시장에도, 기술에도 온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신뢰는 그것들을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과정 속에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멈추지 않겠다는 개인의 결단 속에 있다.
이것이 40·50대에게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다. 올바른 판단이 아니라, 판단을 계속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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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5.14.
4050뿐만 아니라 2030에게도 해당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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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5.15.
공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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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5.14.
삶의 모든 과정과 같죠.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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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5.15.
공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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