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는 연일 하늘로 높이 치솟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종랍주가지수와 멀리 떨어져 있는 실물경제 에서는 정말 좋지가 않습니다.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언제나 같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코스톨라니가 비유했던 “산책하는 강아지” 가 생각 납니다. 이번 금융경제도 언젠가는 실물경제와 함께 높이를 맞추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