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김여사
2026.05.30.
주식하는 사람은 머리를 많이 쓰잖아요. 잘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울증은 대장과 관련이 높아요. 배변습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끔 보양식도 먹어서 기력을 보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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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거르면 우울 위험 1.5배…불규칙 식사도 위험"
아침을 거르고 불규칙하게 식사하는 생활습관이 우울 증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규칙적인 식사와 다양한 식단은 우울 위험을 낮추는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식사·아침 결식 예방·다양한 식품군 섭취가 우울증을 막는 실생활 예방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WHO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의 약 3.8%인 약 2억8000만 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
연구팀은 불규칙한 식사가 장내 미생물 환경과 생체리듬을 교란한다고 설명했다. 장과 뇌가 신호를 주고받는 '장-뇌축'의 이상과 신경염증을 유발해 우울증 발생에 관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무엇을 먹는지 뿐만 아니라 언제·어떻게 먹는지가 정신건강 연구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태혜진 교수는 "규칙적인 식사·아침 결식 예방·다양한 식품군 섭취는 약물 치료 없이도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우울증 예방 전략"이라고 말했다.
"우울 증상은 감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수면·활동·식사처럼 일상의 리듬 전반과 맞물려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식사 습관 교정이라는 작은 요소가 정신건강 관리의 보조 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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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최리픽
2026.05.30.
맞습니다 대장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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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5.30.
장과 뇌는 정말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엄마 뇌종양 때문에 공부 꽤나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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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30.
잘 아시는군요. 장이 안좋으면 치매도 일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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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5.30.
유산균 하나 꺼내 먹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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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30.
많이 잡숴요. 장건강이 좋아야 머리도 잘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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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하마
2026.05.31.
술과 액상과당만 끊어도 장이 정말 편한게 체감됩니다. 잠도 잘 오니 컨디션도 좋아지구요. 백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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