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1시간 전
증권사들은 자기 주식이 저평가라고 우기는데 증권주는 주가지수와 정비례로 움직입니다. 주식시장이 별로면 증권주는 사는거 아닙니다. 거래대금이 40%나 줄고 손님들이 거래를 안하는데 이제와서 무슨 저평가? 증권사가 대단한줄 아는 초보들이 있는데 본질이 복덕방입니다. 쉽게 말해 집을 거래하면 공인중개사를 끼고 하죠? 주식을 거래하면 증권사를 끼고 하는 겁니다. 손님들이 거래를 많이 해야 증권사도 수수료를 버는 겁니다. 그러니까 맨날 주가 오른다, 저평가다 하는 겁니다. 거래하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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