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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3일 전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일단 믿거하시고요. 돈이 썩어납니까? 차라리 불우이웃을 도우세요. 한달 22만원 받음, 필명 수급단타왕 -------------- 온라인 투자정보 규제 빈틈 고객 계좌 동원해 주가 조작 유죄판결 前투자자문사 대표 네이버선 법인 명의로 영업 구독자 민원·환불 요구에도 현행법상 제재 방법 없어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의 한 인기 채널에는 지난해 자본시장법 위반(시세조종) 혐의로 형이 확정된 A씨의 주식투자 강의 영상 게시. A씨는 이날까지도 주식 매매·시황 관련 콘텐츠를 올린 것으로 파악. '수급단타왕'이라는 활동명으로 알려진 그는 2015년부터 투자 서적을 집필하고 유튜브에 출연해 단기 매매 기법 등을 강의 A씨 2018년부터 2년간 투자자문사 대표를 지내며 2019년 한 언론사가 주최한 투자 대회에 참가. 당시 수익률을 끌어올려 상금을 받기 위해 법인 계좌와 고객의 투자일임 계좌, 가족 명의 계좌 등 58개 계좌를 동원해 3개 종목의 주가 끌어올려. 이후 주식을 고가에 매도해 시세차익을 챙기고 대회 수익률 높임. 서울남부지법은 2024년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7000만원을 선고, 4652만원 추징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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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3일 전
이런 놈들이 한둘이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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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3일 전
헉!! 저 이사람 네프콘에서 봤어요. 사기꾼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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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3일 전
무자격자, 범죄자들 한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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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3일 전
속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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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일 전
알려줘도 저런 놈들 따라다니는 추종자들이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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